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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 도입되고있는 조선온돌
(평양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몇해전 영국에서 새로 만든 사전에는 온돌이라는 어휘가 수록되였다.

영국사전으로서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이 사전은 온돌의 어휘를 수록하고 《아궁과 방바닥밑으로 난 통로를 통하여 방안을 덥히는 난방형식, 조선에서 주로 쓰이고있다.》고 설명을 달았다.

우리 조상들은 예로부터 온돌방을 깨끗하게 꾸려놓고 생활하는것을 고유한 생활풍습으로 여겨왔다.

고조선시기(B.C.30세기초~B.C.108년)에 발생한 온돌은 고구려시기(B.C.277년~A.D.668년)에 와서 전지역에 널리 퍼져 민족적인 난방수단으로 발전하였다.

온돌은 사람의 건강에 아주 좋다.

의학적으로 밝혀진데 의하면 온돌방바닥에서 나는 열은 혈액과 신경활성화에 좋은 영향을 준다.

온돌의 이 유익성으로 하여 최근시기에는 도이췰란드, 오스트리아, 스위스 등 알프스북부지방에서 류행되고있으며 고급주택일수록 온돌방이 있어야 하는것이 하나의 조건으로 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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