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들은 일찌기 조선녀성운동의 시원을 열어놓으시고 녀성문제의 종국적해결을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와 심혈을 바치신 김일성동지의 영원불멸할 업적을 되새기며 경애하는 수령님께 인사를 드리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