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의 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메히꼬 인민사회당, 사회주의인민당, 사회당,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 주체사상연구소, 주체사상연구 메히꼬전국조정위원회, 김일성주석회고 메히꼬친우협회, 조선통일지지 메히꼬위원회, 메히꼬조선친선협회가 5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평화적발전을 각방으로 방해하고 사회주의제도를 힘으로 압살하려는 미국의 적대시정책이 예나 지금이나 달라지지 않았다는것을 만천하에 다시금 드러내놓았다고 강조하였다.
대화에도 대결에도 다 준비되여있으며 자기의 자주권과 존엄을 어째보려는 자들에게 단호하고 무자비한 철추를 내리려는 조선의 립장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성명은 밝혔다.
성명은 미국은 저들이 감행하는 군사적도발이 초래하게 될 모든 후과에 대하여 전적인 책임을 져야 한다는것을 명심하고 분별있게 처신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은 무모한 불장난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를 바라는 세계의 모든 나라의 정당, 정부, 단체들과 진보적인민들 그리고 국제기구들이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벌려놓은 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며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립장을 지지할것을 성명은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