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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와 남조선 북침전쟁연습에 광분
(평양 3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전지역에서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이 광란적으로 강행되고있는 가운데 7일 미제호전광들이 경기도에서 신속기동타격무력인 스트라이커부대의 실탄사격훈련을 벌렸다.

호전광들은 최신전쟁장비들로 무장된 스트라이커부대의 훈련을 언론에 공개하면서 전쟁열을 고취하였다.

8일에는 대구에서 미증원군의 신속한 전개능력 등을 숙련하기 위한 전쟁연습이 발광적으로 감행되였다.

같은 날 괴뢰해군작전사령부가 자리잡은 부산에서도 북침전쟁연습이 벌어졌다.

한편 괴뢰소방방재청이 15일 대규모적인 《민방위훈련》을 벌릴것이라고 공표하였다.

이번 훈련에 처음으로 괴뢰군장갑차를 비롯한 전쟁장비들이 동원된다고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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