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몇해동안에 조선의 관광하부구조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고 국가관광총국 국장 홍인철(남자,56살)이 말하였다.
나라에서는 평양의 중앙동물원과 개선청년공원, 동해안지구의 마전호텔과 서부지구의 향산호텔, 사리원시 민속거리와 묘향산등산도로 등을 새로 건설하거나 개건하였다.
공화국정부는 향산호텔, 옥류관과 같은 높은 급의 호텔들과 급양봉사기지들을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훌륭히 꾸리고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의 편의를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해주도록 하고있다.
한편 평양의 대성산기슭에는 조선민족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에 대하여 잘 알수 있게 하는 민속공원이 일떠서고있다.
이와 함께 라선지구와 개성지구, 시중호일대 등을 비롯한 공업지구와 명승지들에서도 호텔 및 기타 봉사시설건설을 비롯한 관광하부구조를 완비하기 위한 사업이 적극적으로 진행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