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해방후 조선에서 첫 우표가 발행된지 65년이 되였다.
주체35(1946)년 3월 12일 우표 《삼선암》 등이 나온 때로부터 지금까지 백두산3대장군의 혁명력사와 고매한 풍모를 수록한 우표들과 정치, 군사, 경제, 문화를 비롯한 사회생활분야의 성과들을 반영한 수천종의 우표가 창작발행되였다.
조선우표들은 5대륙의 100여개 나라들에 보급됨으로써 세계의 수많은 인민들에게 절세위인들의 위대성을 널리 선전하고 조선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그 발전면모를 잘 보여주었다.
국가우표발행국에서는 다양한 주제의 우표들도 많이 창작하여 보급하였다.
이곳에서 만든 우표들과 우편엽서, 달력들은 조선인민의 날로 높아가는 문화정서적요구를 반영한것으로 하여 국내인민들뿐아니라 외국인들과 해외동포들속에서도 좋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지난 시기 조선우표들은 세계의 이름있는 우표전람회들과 최우수우표선발경연들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표적으로 이딸리아에서 진행되였던 《릿치오네 90》과 《릿치오네 91》국제우표시장들에서 특별권위상을, 2009년 12월 중국제8차년례외국최우수우표선발경연에서 최우수우표상 상장과 컵을 수여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