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가 139m, 너비가 4m인 폭포는 금강산 4대폭포중의 하나이다.
마치 봉황새가 긴 꼬리를 휘저으며 하늘로 날아오르는것같이 아름답다고 하여 비봉폭포라고 불리우고있다.
폭포의 두리에는 천화대, 세존봉을 비롯한 봉우리들과 누운폭포인 길이가 약 20m되는 무봉폭포가 있다.
폭포들은 대조적으로 잘 어울리면서 옥류동의 경치를 더욱 아름답게 하여준다.
폭포의 맞은편에는 휴식터가 아담하게 꾸려져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