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1년 3월 11일기사 목록
수리아신문 조선반도에서 긴장을 격화시키는 미국을 규탄
(평양 3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수리아신문 《알 사우라》 4일부가 조선반도에 긴장상태가 조성된것과 관련한 론평을 게재하였다.

론평은 지금 조선반도에서는 방대한 미군무력이 참가한 가운데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이 벌어지고있다고 하면서 현실은 미국이 이 지역에서 긴장상태를 계속 조성하려고 시도하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얼마전 북남고위급군사회담개최를 위한 예비회담이 파탄되는 등 조선반도정세가 매우 예민하고 긴장한 상태에 직면한데 대하여 쓰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미국은 북과 남이 대화를 통하여 조선반도의 평화적통일과 번영을 실현하기 위해 가까와지는 움직임만 보여도 그를 방해하군한다.

지난해 11월 남조선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령해에 포사격을 가함으로써 북남사이에 충돌이 발생하였다.

미국은 이 사건을 리용하여 쌍방사이의 갈등을 더 격화시키고 불안정을 조성하려고 책동하였다.

미국은 저들의 개입에 필요한 구실을 만들기 위해 조선반도에서 긴장분위기를 계속 유지하는 한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핵을 포기하도록 하려고 여러가지 혐의들을 들씌우면서 제재와 압력을 강화하고있다.

총체적으로 볼 때 미국이 조선반도에서 긴장을 격화시키고 대립을 부추기는 속심은 이 지역을 저들의 군사력을 과시하는 장소로 만들려는데 있다.

그러나 세계인민들은 조선반도정세가 안정되기를 갈망하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