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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췰란드신문 미군의 인체실험만행을 폭로
(평양 3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도이췰란드신문 《베를리네르 짜이퉁》 4일부가 관따나모미해군기지 감옥에서 감행되고있는 미군의 인체실험만행을 폭로하였다.

신문은 미군이 그곳에서 수감자들에게 여러가지 약물을 마음대로 주사함으로써 그들속에서 호흡장애를 비롯한 이상한 증상들이 나타나고있다고 까밝혔다.

신문은 수감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와 같은 인체실험은 명백히 고문행위라고 단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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