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회상실기집 《인민들속에서》(93)를 출판하였다.
도서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애국헌신의 령도와 불멸의 업적, 숭고한 덕망을 보여주는 20건의 회상실기가 수록되여있다.
회상실기 《수령님 구상하신 인민의 첫 대학》은 해방후 새 조선의 첫 대학인 종합대학창립을 발기하시고 주체교육의 휘황한 앞길을 열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을 보여주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친위중대 대원들을 혁명의 억센 골간으로 키워주시고 청소년들에게 투철한 계급의식을 심어주도록 간곡히 가르쳐주신 내용이 회상실기 《언제나 항일유격대식으로 생활해야 한다시며》, 《<새 세대들에게 지주들의 착취가 어떤것인지 잘 알려주어야 하겠습니다 >》에 서술되여있다.
도서에는 저택에서 시험포전을 가꾸시며 주체농법을 무르익히시고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나라의 농업발전을 위해 크나큰 심혈을 기울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로고와 그이께서 인민들에게 더 큰 행복을 안겨주시려 조국땅 방방곡곡에 새겨가신 현지지도의 자욱을 전하는 회상실기들이 들어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일군들이 인민의 복무자로서의 일본새를 지니도록 이끌어주시고 혁명전사들에게 한없는 사랑과 믿음을 베푸신데 대한 이야기와 경애하는 수령님의 혁명적의리에 대한 감동깊은 사연을 담고있는 회상실기들도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