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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민주꽁고단체들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을 규탄
(평양 3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오스트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관계촉진협회가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의 전쟁책동을 규탄하여 3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더욱 격화시키는 군사적도발을 반대하며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합동군사연습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현실은 북남고위급군사회담개최를 위한 예비회담을 남조선당국이 왜 의도적으로 결렬시켰는가 하는것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고 성명은 밝혔다.

또한 미국이야말로 군사연습의 미명하에 남조선과 그 주변지역에 핵공격수단들을 들이밀면서 조선반도의 비핵화를 가로막는 장본인이라는것을 증명해주고있다고 성명은 주장하였다.

우리는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이 반드시 이룩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민주꽁고로동계시민협회도 4일 성명을 발표하여 미제와 남조선괴뢰도당의 합동군사연습을 단죄하였다.

성명은 아시아와 세계의 모든 나라 정부와 인민들이 조선반도에서 전쟁의 위험을 막고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적극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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