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관따나모기지감옥에서의 미군의 야만적인 만행자료가 새로 밝혀져 국제사회의 심각한 우려를 불러일으키고있다.
관따나모기지감옥에 갇혀있다가 석방된 뛰르끼예계 도이췰란드공민이 얼마전 도이췰란드신문 《베를리네르 짜이퉁》에 자기가 4년이상 체험한 미군의 인체실험만행에 대한 사실자료를 폭로하였다.
그는 미군이 여러차례에 걸쳐 자기의 몸에 강제로 약물을 주사하였으며 다른 수감자들에게도 그렇게 하였다고 말하였다.
약물이 주입된 수감자들속에서 호흡장애를 비롯한 이상한 증상들이 나타났다고 밝히고 그는 수감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와 같은 인체실험은 극악한 고문행위라고 단죄하였다.
여론들은 미군이 이전에도 수감자들에게 알수 없는 약을 먹이였는가 하면 정상수치보다 5배나 더 많은 약물을 주입하고 그후의 상태를 관찰해보군하였다고 까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