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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과 생태환경보호를 위한 아시아나라들의 노력
(평양 3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아시아나라들에서 산림조성과 보호사업에 국가적인 관심을 돌리고있다.

아시아나라들에서는 전군중적운동으로 나무심기운동을 활발히 벌려 산림면적을 늘이고있다.

중국에서는 각계층 주민들이 의무식수활동에 적극 참가하고있다. 2월 9일에만도 절강성에서 10만여명의 간부들과 군중이 농촌들에 나가 나무심기를 진행하였다.

먄마에서는 각종 나무모를 많이 키우는 한편 전체 인민이 나무심기에 참가하도록 하고있다.

방글라데슈에서는 2010-2011회계년도에 6억 7,000만그루의 각이한 수종의 나무모를 키워 심을것을 목표로 내세우고 그 실현을 위한 사업을 다그치고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올해에 30만~40만ha의 면적에 나무를 새로 심을것을 계획하고 양묘장들을 확장하며 각종 나무모들을 대대적으로 키워내고있다.

아시아나라들에서는 또한 토지의 사막화방지를 생태환경보호의 하나로 간주하고 이 사업을 꾸준히 벌리고있다.

중국 내몽골자치구에서는 지난 10년동안 2억 6,000만무의 사막화된 땅에 많은 나무들을 심었다.

요르단에서는 수도로부터 남부의 항구도시 아까바까지 사이에 있는 약 400㎢에 달하는 사막지대에 여러가지 나무를 심고있다.

몽골정부는 2005년부터 약 1,000㎞의 구간에 총 9억 5,000여만그루의 나무를 심어 《록색장벽》을 형성하기 위한 사업을 꾸준히 내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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