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3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의 베이징에서 6일 화첩 《중국녀성운동 100년》출판과 관련한 좌담회가 진행되였다.
중국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중화전국부녀련합회 주석인 진지립은 좌담회에서 한 연설에서 이 화첩은 중국녀성운동의 100년간 력사가 기록되여있는것으로서 국제녀성운동의 정신적재부로 된다고 말하였다.
화첩은 중국의 출판력사에서 처음으로 중국의 광범한 녀성들이 당의 령도밑에 각성되여 혁명운동에 적극 투신하고 혁명의 매 시기마다 경제 및 사회발전에 자기의 힘을 바친 력사적과정을 반영한 대형력사화첩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