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꾸릴렬도에 대한 주권을 강화하려는 로씨야정부의 조치를 비난해나선것과 관련하여 그는 이를 《격에 맞지 않는 항의》, 《비외교적인것》으로 락인하였다.
그는 현 상황에서 령토문제에 관한 협의를 계속해도 전망이 열리지 않는다고 하면서 평화조약을 둘러싼 협의는 일본이 전제조건을 내세우지 않고 력사와 일방적으로 결부시키지 않는다면 가능하게 될것이라는 로씨야정부의 립장을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