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3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전국인민대표대회 제11기 제4차회의 중국인민해방군대표단 대표들이 정부사업보고에 관한 심의에 참가하여 부대건설의 과학적발전을 추동할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들은 인민해방군 부대들이 새로운 형세와 임무에 직면하여 당중앙위원회의 두리에 더 굳게 뭉쳐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의 위대한 기치를 높이 들고 나아가야 한다고 말하였다.
또한 국방 및 군대건설에 관한 호금도주석의 중요리론을 철저히 관철하고 새 세기, 새 단계에서의 중국군대의 력사적사명을 효과적으로 리행함으로써 국가의 주권과 안전을 수호하고 초보적으로 부유한 사회를 전면적으로 건설하는데 새롭게 기여하여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