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만수대창작사에는 지난시기 국내외에 기념비적건축물들을 수많이 일떠세우는데 이바지한 조각창작단이 있다.
이곳 창작가들은 조선의 여러곳에 보천보전투승리기념탑, 삼지연대기념비, 혁명렬사릉, 천리마동상, 주체사상탑, 개선문, 서해갑문기념비,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 등 대기념비적건축물들을 일떠세웠다.
다른 나라에도 창작단이 일떠세운 기념비적건축물들이 많다.
그중에는 세네갈의 아프리카재생기념비, 앙골라의 네또의 동상과 비에주렬사기념비, 민주꽁고의 까빌라, 루뭄바, 오빵고의 동상과 초대대통령이였던 까싸부부동상, 브라자빌꽁고독립탑, 나미비아의 대통령궁전과 군사박물관, 영웅릉, 챠드의 노예동상 등이 있다.
창작단은 오늘도 국내외에서 조각창작활동을 활발히 벌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