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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수상의 자금관리단체가 위법헌금을 받은 사실 판명
(평양 3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에서 수상 간 나오또의 자금관리단체가 외국인으로부터 위법헌금을 받은 사실이 판명되였다.

11일 일본 《요미우리신붕》은 수상의 자금관리단체의 정치자금수지보고서에 재일외국인으로부터 2006년에 100만¥, 2009년에 4만¥의 헌금을 받았다는 기록이 있다고 전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수상 간은 《외국인이였다는것을 정말 몰랐다.》고 하면서 그로 인해 《사임할 필요는 없다.》고 밝혔다.

한편 야당들은 일제히 수상의 퇴진을 요구해나섰다.

자민당 부총재 오시마는 기자회견에서 《세상을 크게 놀래울만한 소식이다.》라고 하면서 수상이 《모든 내용을 사람들에게 명백히 밝히고 사죄하며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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