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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림총리 여러 경제부문 사업을 료해
(평양 3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내각총리 최영림이 11일 장산광산사업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조병주 내각부총리 겸 기계공업상, 관계부문 일군들이 함께 참가하였다.

총리는 현지에서 관계부문 일군협의회를 열었다.

협의회에서는 내화물생산에서 광산이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최첨단돌파전의 요구에 맞게 광산의 현대화를 실현하여 생산을 늘이기 위한 방도들이 집중적으로 토의되였으며 해당한 조직사업이 이루어졌다.

이에 앞서 총리는 황해제철련합기업소와 평양시의 여러 상업봉사단위들의 사업도 료해하였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서 진행된 협의회에서는 철도의 현대화, 철길의 중량화를 실현할데 대한 당정책적요구에 맞게 레루생산을 늘이기 위한 대책들이 강구되였다.

총리는 평양시의 여러 상업봉사단위들을 돌아보면서 인민생활향상에서 상업봉사단위들이 실질적인 역할을 할수 있도록 실무적인 조직사업을 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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