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다카에서 진행된 년차총회에서는 연구소의 지난해 활동정형도 총화되였다.
연구소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는 연설에서 주체사상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실현에서 확고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지도적지침이라고 하면서 주체사상을 깊이 연구하고 조선을 따라배우기 위한 활동을 보다 적극적으로 벌려나갈데 대해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