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나 3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꾸바신문 《그란마》 8일부가 자기 나라를 반대하는 미국의 싸이버전쟁책동을 폭로규탄하는 글을 실었다.
신문은 미국이 꾸바에 위성안테나를 비롯한 설비들을 비밀리에 들이밀어 비밀인터네트접속을 실현하고 그를 통하여 류언비어를 퍼뜨리고 사회적불안정을 조성함으로써 꾸바내부를 와해시키려 하고있는데 대해 까밝혔다.
또한 최신프로그람들을 들여보내여 정부의 통제를 받지 않는 망을 구성하고 수자화된 문서들을 송수신하는 체계를 확립하였다고 하면서 신문은 미국이 모든 방법을 다 동원하여 반꾸바책동에 더욱 열을 올리고있다고 단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