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합의가 10일 중국정부 조선반도문제특별대표 무대위와 로씨야외무성 부상 알렉쎄이 보로답낀사이의 회담에서 이룩되였다고 일본의 지지통신이 전하였다.
통신은 무대위가 6자회담재개와 관련하여 《어떠한 전제조건에도 찬성하지 않는다.》는 견해를 표시하였다고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