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1년 3월 14일기사 목록
조선과의 친선협회 공화국의 원칙적립장을 지지
(평양 3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가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과 관련한 우리 공화국의 원칙적립장을 지지하여 7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조선과의 친선협회는 3월 1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담화와 2월 27일부 조선인민군 판문점대표부 성명을 적극 지지한다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긴장완화를 위한 대화와 협상을 제의하였다.

남조선당국은 조선반도의 평화를 바라지 않고있으며 동족대결의 길로 나가고있다.

일심단결의 위력을 세계만방에 시위하고있는 조선은 결코 빈말을 하지 않는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침략자들의 핵공갈에는 조선식의 핵억제력으로, 미싸일위협에는 조선식의 미싸일타격전으로 맞서나가려는것은 정당한것이다.

조선과의 친선협회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침략책동에 단호한 군사적대응조치로 맞서나감으로써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지켜나가리라고 확신한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