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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단체들 조선의 자위적조치를 지지
(평양 3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검열단의 진상공개장(2)을 지지하여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가 9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연평도포격사건은 남조선당국이 불법무법의 《북방한계선》을 고수하려는 목적으로부터 도발한것이라고 까밝혔다.

그것은 또한 조선식사회주의를 압살하고 동북아시아에서 저들이 군사적패권을 쥐려는 미국의 속심과도 관련되여있다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도발책동에도 불구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북남고위급군사회담개최를 제안하였다.

하지만 남조선괴뢰들은 모략과 기만책동으로 북남고위급군사회담개최를 위한 예비회담을 고의적으로 결렬시켰다.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은 반공화국대결광신자로서의 진면모를 드러내놓았다.

영국에 있는 조선의 벗들이며 주체사상, 선군사상의 신봉자들인 우리는 조선이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기 위하여 취하는 자위적조치들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한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혁명적무장력인 조선인민군은 평화를 파괴하려는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온갖 모략책동을 단호히 짓부실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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