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3.1인민봉기 92돐에 즈음하여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미국지역위원회를 비롯한 재미동포단체들이 1일부터 미국주재 남조선대사관앞에서 괴뢰정부심판을 위한 시위투쟁을 전개하고있다.
단체들은 시위투쟁에 앞서 선언을 발표하였다.
선언은 남조선의 현《정부》가 집권기간 시대의 지향에 역행하여 국민들의 정당한 목소리를 파쑈적탄압으로 억누르고 재벌정책을 일삼는 등 전형적인 독재《정권》의 정체를 드러내놓았다고 규탄하였다.
또한 과거 랭전시대의 대결리념을 고취하며 북남사이 군사적충돌을 초래하고 조선반도 평화와 민족의 번영을 가로막고있다고 선언은 단죄하였다.
선언은 재미동포단체들은 무능과 부패, 독선으로 일관된 리명박《정권》을 퇴진시키기 위한 100일시위투쟁을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