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에 의하면 2008년 2월부터 올해 2월까지 배추값은 114.2% , 마늘과 양파, 돼지고기는 각각 89.8%, 74.8%, 62.1% 높아졌다.
휘발유와 식료품, 과일 등의 가격도 대폭 올랐다.
경실련은 현 당국이 집권직후 생활과 직접 관련된 52개 품목을 선정하고 물가를 낮출것이라고 하였지만 실패하였다고 비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