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혁명적군인정신은 천만대적도 이길수 있게 하는 투쟁과 전진의 무기이고 몇천몇백만t의 식량을 대신하는 고귀한 사상정신적량식이다.》
조선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이 말의 진가를 의심하지 않는다.
그만큼 혁명적군인정신은 전인민적사상감정으로 확고히 전환되였고 강성대국의 리상을 꽃피울수 있게 하는 만능의 보검으로 되였다.
혁명적군인정신에서 기본은 수령결사옹위정신, 결사관철의 정신, 영웅적희생정신이다.
이 정신이 창조되고 일반화된 기간은 10여년밖에 안된다.
하지만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혁명적군인정신으로 나라를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 CNC기술과 핵융합기술을 비롯한 첨단분야에서 당당히 앞서나가는 과학기술강국으로 만들었고 주체철과 주체비날론, 주체비료생산과 같은 격동적인 현실을 안아왔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이 《체제붕괴론》을 떠들고 세계가 우려속에 조선을 주시하고있을 때에도 그들은 《혁명의 수뇌부 결사옹위하리라》는 수령옹위의 함성 터치였으며 《가는 길 험난해도 웃으며 가자!》라는 신념과 락관의 구호를 들고 혁명적대고조를 일으켰다.
조선인민은 고귀한 체험을 통하여 혁명적군인정신으로 살며 투쟁한다면 강성대국의 그날로 더 높이, 더 빨리 나아갈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86(1997)년 3월 17일 고전적로작 《혁명적군인정신을 따라 배울데 대하여》를 발표하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