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3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에서 운남성 영강현의 지진피해를 가시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중국 당과 정부는 피해지역 인민들의 생활을 하루빨리 안정시키며 모든 부문에서 생산을 정상화하기 위한 적극적인 조치들을 취하고있다.
지진발생후 호금도총서기와 온가보총리는 피해지역 인민들의 생명을 구원하는것을 첫자리에 놓고 피해구제사업을 신속히 벌릴데 대한 중요지시를 하달하였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조직부는 통지문을 하달하여 피해지역의 각급 당조직들과 광범한 당원, 간부들이 중앙의 중요지시정신을 견결히 관철하고 지진피해구제사업에 적극 떨쳐나설것을 요구하였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에서 천막과 의약품 등 구제물자들을 피해지역에 보내주고있다.
14일현재 8,913개의 천막과 이불,솜옷,소독약 등 구제물자들이 피해지역에 가닿았으며 많은 보건부문 일군들이 해당지역에 가서 의료봉사활동을 벌리고있다.
또한 6,100여명의 중국인민해방군과 무장경찰부대 장병들 그리고 민병, 예비역부대 성원들이 구제전투의 앞장에 서서 모든 노력을 다하고있다.
이에 따라 피해지역에서 교통과 통신, 전력망 등 기초시설들이 회복되고있다.
지진피해를 가시기 위한 사업은 계속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