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범민족련합 재미본부가 9일 성명을 발표하여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북침합동군사연습의 중지를 요구하였다.
성명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으로 하여 조선반도에 또다시 첨예한 긴장상태가 조성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것은 호전세력이 대결야망에 사로잡혀있음을 똑똑히 보여준다고 성명은 주장하였다.
성명은 외세와 결탁하여 전쟁연습에 광분하는 남조선당국이 이제라도 북침합동군사연습과 도발행위들을 중지하고 북남공동선언리행에 나서야 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말로만 《평화》와 《비핵》을 웨칠것이 아니라 조선반도평화협정체결에 나서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