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괴뢰호전광들은 그 누구의 《도발》에 대해 운운하며 전쟁열을 고취하였다.
내외여론의 항의와 규탄에도 불구하고 호전세력들은 무모한 전쟁연습에 광분하며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긴장시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