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두 나라사이의 공고하고 항구적인 동반자관계를 이룩하는데서 그러한 협정을 실행하는것은 매우 절실한 문제로 나서고있다고 밝혔다.
브라질과 아르헨띠나가 호상무역에서의 민족화페리용을 위한 전문기구를 두고있는것처럼 자기 나라도 브라질과 그러한 기구를 내올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