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이 나라 전력상은 국내의 전력수요량이 해마다 계속 늘어나고있다고 하면서 정부는 이에 맞게 올해에 전력을 효과적으로 리용하도록 하기 위한 교양사업을 강화하고 전기절약깜빠니야를 벌릴것이라고 밝혔다.
베네수엘라에서는 지난해 5월까지 9개월동안 극심한 가물이 지속되여 전력생산량이 수요량의 70%밖에 되지 못하였다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