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평양대극장에서 혁명가극 《당의 참된 딸》공연이 진행되고있다.
가극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간고하고 엄혹한 시련을 뚫고 맡은 임무를 끝까지 수행하였으며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당과 수령에게 충실한 한 녀전사의 이야기를 담고있다.
작품은 절가에 기초한 유순한 명곡들로 가득차있으며 인민성, 통속성, 민족적특성을 훌륭히 담고있는것으로 하여 세상에 태여난 첫날부터 만사람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가극의 여러 장면에서 독창과 중창, 방창과 관현악으로 다양하게 반복되는 주제가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은 오늘날까지 거대한 감화력으로 수천만의 심장을 불태우며 시대의 장엄한 수령송가로 울려퍼지고있다.
당과 수령을 위한 길에 조선로동당원의 고귀한 영예와 영생하는 삶이 있음을 깊이있게 보여주는 공연은 관람자들의 심금을 울리고있다.
공연을 본 관람자들은 위대한 김일성주석을 절절히 그리면서 청춘도 행복도 희망도 미래도 그이께 맡기고 살며 투쟁해온 녀주인공의 숭고한 정신세계를 따라배울 열의에 넘쳐있다.
혁명가극 《당의 참된 딸》은 주체60(1971)년에 창조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