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만도 수백t의 파철을 철강재증산으로 들끓고있는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로 집중수송하였다.
국가계획위원회, 농업성, 무역성에서는 전달에 이어 이달에 들어와서도 많은 파철을 금속공장들에 보내주었다.
외교단사업국, 문화보존지도국, 국가영화위원회에서는 모아들인 파철을 제때에 실어다주고있다.
체신성과 대성산지도국에서는 기업소들에서 낡고 못쓰게 된 설비들을 대담하게 페기시켜 금속공장들에 보내주는 사업을 짜고들어 진행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