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우루과이신문 《라 후벤뚜드》 13일부가 불요불굴의 혁명투사이시며 조선의 반일민족해방운동의 탁월한 지도자이신 김형직선생님의 사진을 모시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지원>의 사상》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글에서 김형직선생님께서는 자신이 싸우다 쓰러지면 아들이 하고 아들이 싸우다 못하면 손자가 싸워서라도 반드시 나라의 독립을 성취할 의지를 담아 《지원》의 사상을 내놓으시였다고 지적하였다.
글은 선생님께서 조선의 반일민족해방운동을 민족주의운동으로부터 무산혁명에로 방향전환하는데서 선구자적역할을 하신데 대하여 서술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지원》의 사상을 계승발전시켜 조선혁명의 새로운 길을 개척해나가시였다고 하면서 글은 위대한 수령님의 조국해방업적을 상세히 전하였다.
《지원》의 사상은 오늘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에 의하여 더욱 빛나고있다고 글은 지적하였다.
글은 무궁번영하는 사회주의조선과 더불어 《지원》의 사상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