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신문 《빠뜨리오뜨》 제10호는 론평에서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합동군사연습으로 초래될 모든 후과에 대해 전적인 책임을 지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론평은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악랄한 도전으로서 정세를 다시금 전쟁발발의 국면에로 몰아가는 용납못할 범죄행위라고 주장하였다.
또한 합동군사연습은 조선을 엄중히 위협하고 조선반도에 전면전쟁을 불러올수 있는 매우 위험한 도화선이라고 론평은 지적하였다.
사태는 남조선당국이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의 평화를 바라지 않으며 오로지 대결과 전쟁만을 추구하고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고 론평은 밝혔다.
론평은 공화국이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악랄한 반공화국대결과 전쟁소동에 강경하게 대응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