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정부가 앞으로 두달동안 올해의 알곡수확고를 예측한데 기초하여 식량수출금지기한의 연기여부를 결정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로씨야는 나라의 알곡시장을 안정시키기 위해 지난해 8월 15일부터 식량수출을 금지한데 이어 그 기한을 올해 6월 30일까지 연기하였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