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일본의 원자력발전소에서 최악의 사태가 일어나도 로씨야공민들에게 방사능피해를 주지 않을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로씨야의 원동지역에서는 일본의 원자력발전소에서의 방사능루출사고에 대처한 감시를 주야로 진행하고있으며 하바롭스크변강과 꾸릴렬도 등 지역에서의 방사선량은 제한수치를 넘어서지 않고있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