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피부영양크림은 조선녀성들속에서 인기를 끄는 화장품중의 하나이다.
크림은 피부의 생리적요구에 부합되는 영양활성물질들을 조화롭게 함유하고있다.
김정숙평양제사공장에서 일하고있는 리경희(녀자, 35살)는 이 제품이 얼굴살결을 보다 부드럽고 매끈하게 할뿐아니라 피부의 탄성도 높여준다고 말하였다.
선교편직공장 로동자 한목란(녀자, 22살)은 항균 및 항자외선물질들이 들어있는 크림은 피부생화학적평형을 보장하여 여드름도 방지하며 피부를 깨끗하게 해준다고 하였다.
보통강백화점 판매원 김혜심(녀자, 30살)은 화장품매대에서 피부영양크림을찾는 녀성들이 나날이 늘어나고있다고 이야기하였다.
피부영양크림은 평양화장품공장에서 생산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