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봄철에 들어선 지금 평양의 곳곳에 있는 공원들에서 휴식의 한때를 즐기는 사람들의 밝은 모습을 볼수 있다.
만경대, 대성산, 모란봉 등에 자연풍치를 그대로 리용하여 꾸린 공원들이 있다.
공원들에는 씨름터, 그네터, 널뛰기터, 낚시터, 휴식터, 유희시설, 동물사, 식물원, 온실들이 있다.
또한 민족의 정서를 자아내는 루정들과 봉사시설들, 인공폭포, 분수, 화분대, 무리등, 동물조각상들이 특색있게 형상되고 조화롭게 배치되여있다.
금강산의 풍경을 련상시키는 만수대예술극장앞 대분수공원과 같이 아름다운 자연을 집약적으로 형상한 공원들도 있다.
얼마전 조선을 방문하였던 미국 AP통신사 총사장 토마스 컬리는 공원이 많은 평양이 자기의 마음에 들었다고 하면서 지금 세계를 일주해보아도 이처럼 아름답고 희귀한 곳은 찾아보기 힘들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