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사회주의강성대국을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는 조선인민에 대한 국제사회계의 경탄의 목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고있다.
네팔신문 《아르판》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일각하의 령도가 있는 한 반드시 행복하게 잘살 날이 온다는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조국에 바치는 애국의 열정과 위훈으로 날과 날을 이어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기네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조선인민은 자체의 힘과 기술로 두 차례에 걸쳐 인공지구위성을 성과적으로 쏴올리고 초고전력전기로를 건설하였으며 주체철생산체계를 완성하고 CNC기술의 최첨단돌파를 실현하였다고 찬양하였다.
핀란드신문 《뛰외깐싼 싸노마트》는 지난 세기말 제국주의련합세력은 《조선의 붕괴는 시간문제》라고 떠들어댔지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세계가 보란듯이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는 길에 들어섰다고 지적하였다.
타이신문 《성삼일보》는 이미 정치사상강국,군사강국의 지위에 오른 조선이 이제 경제강국의 목표까지 점령한다면 명실공히 강성대국이라고 할수 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