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뽀르뚜갈조선친선협회가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14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과 남조선이 벌리고있는 합동군사연습은 나라의 자주통일과 평화를 바라는 조선인민의 지향과 요구에 대한 로골적인 도전이며 조선반도에서 새 전쟁을 일으키려는 반공화국침략책동이라고 까밝혔다.
경애하는 김정일각하의 선군혁명령도에 의하여 조선은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으며 조선식 사회주의는 믿음직하게 수호되고있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합동군사연습을 당장 중지하고 조선반도의 긴장완화를 위한 길에 나설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