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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히꼬 미국의 무기밀수조장행위를 단죄
(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메히꼬국회 상원의원 예이꼴 폴렌스끼가 최근 꾸바의 쁘렌싸 라띠나통신과의 회견에서 메히꼬에로의 무기밀수를 조장시키는 미국의 행위를 단죄하였다.

그는 미국의 이와 같은 처사는 자기 나라에 대한 내정간섭으로서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고 말하였다.

그는 미국이 조직적인 범죄그루빠들과 마약밀매업자들에게 무기를 팔아주고있으며 그 결과 지난시기 미국제무기들에 의해 3만 6,000명의 메히꼬주민들이 목숨을 잃었다고 까밝혔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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