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지진피해방지사업을 강화하고있다.
최근 여러 나라에서 일어나고있는 지진은 인류에게 파국적인 재난을 몰아오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지진국에서는 있을수 있는 지진에 대처하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들을 취하고있다.
국가적으로 지진관측을 강화하고 전군중적인 감시체계를 더욱 완비하고있다.
주요지진관측소들에 현대적인 설비들이 보강되고있다.
지하수수위, 지자기, 지전기, 지질구조 조사 등을 통하여 지진의 미세한 변화들을 찾아내기 위한 예측사업을 과학적으로 진행하고있다.
태평양판덩이와 유라시아판덩이에 미치는 영향들에 대한 지진학적연구도 심화시키고있다.
한편 신문과 TV, 방송을 비롯한 출판보도물들을 통하여 주민들에게 지진과 화산에 대한 상식자료들을 알려주고있다.
동물들의 이상한 움직임과 자연현상에서 나타나는 각이한 변화들에 주목을 돌릴데 대한 내용의 해설선전사업도 널리 조직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