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같은 조치는 일본에서 강한 지진으로 발생한 원자력발전소폭발사고에 따른것이라고 한다.
지시에 따라 나라의 각 항구와 비행장들에서 일본으로부터 들어오는 모든 식료품들에 대해 방사능검사를 하게 된다.
16일 이 나라 통신이 이에 대해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