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8돐에 즈음하여 오스트리아에서는 좌담회가, 뻬루에서는 조선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개막식이, 체스꼬에서는 영화감상회가 10일과 15일에 진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오스트리아로조련맹 좌익쁠럭 련방비서는 김일성주석께서 장구한 항일혁명투쟁을 전개하시여 나라를 해방하시고 조국해방전쟁과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적으로 이끄신 고귀한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도발책동을 짓부시면서 나라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고있으며 강성대국을 건설하기 위해 힘차게 투쟁하고있다고 말하였다.
뻬루 뜨루힐료시 력사박물관 관장은 이번 전람회는 뻬루인민과 조선인민사이의 친선을 더욱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로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을 소개하는 조선영화가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