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라오스신문 《늠라오》 15일부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께 만경대혁명학원 원아들이 붉은넥타이를 매여드리는 사진을 모시고 《김정일,인민의 친근한 아들》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글에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세상에 전지전능한 존재가 있다면 그것은 인민대중이라고 하시며 언제나 인민을 숭배하고 존대하신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인민적풍모를 보여주는 사실자료들을 소개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 지니고계시는 무한한 소박성,소탈성은 다름아닌 자신을 철두철미 인민의 아들의 위치에 놓으시고 인민들과 누구보다 잘 어울리시는 그이의 숭고한 평민적풍모의 발현인것이라고 글은 전하였다.
글은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지금 조선에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이 사는 사회주의강성대국을 하루빨리 일떠세우시려고 불면불휴의 현지지도강행군길을 이어가고계신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