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뻬루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 위원장 헤나로 레데스마 이스끼에따가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10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인민이 2012년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을 가장 뜻깊게 맞이하기 위하여 투쟁하고있는 때에 제국주의자들은 또다시 사회주의조선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연습을 강행하고있다.
미국은 자기의 하수인인 남조선괴뢰군을 침략전쟁연습에 내몰고있다.
미국과 남조선은 전쟁을 도발하려고 커다란 모험을 하고있으나 조선인민을 절대로 굴복시키지 못할것이다.
양키들은 조선의 풀 한포기도 다칠수 없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세계의 진보적정당들은 조선에 대한 침략기도를 단호히 배격한다.
사회주의조선을 압살하기 위하여 남조선괴뢰들은 무모한 군사연습과 함께 각종 모략행위를 일삼고있다.
남조선괴뢰들의 이러한 도발은 공연한짓이며 오히려 조선인민의 증오심을 더욱 불러일으킬것이다.
불패의 조선인민군을 가지고있는 사회주의조선은 미제침략자들과 남조선괴뢰들에게 단호한 반격을 가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