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1년 3월 21일기사 목록
김형직선생님의 업적을 국제사회계가 칭송
(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불요불굴의 혁명투사 김형직선생님의 업적에 대한 칭송의 목소리가 국제사회계에서 높이 울려나오고있다.

메히꼬주체사상연구소는 뷸레찐에서 김형직선생님은 조선반일민족해방운동의 탁월한 지도자이시였다고 하면서 그이께서는 오늘 사회주의조선의 지도사상, 지도리념으로 되고있는 주체사상, 선군사상의 사상정신적원천을 마련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프랑스주체 및 선군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김형직선생님께서는 대를 이어가며 일제와 끝까지 싸워 빼앗긴 나라를 반드시 찾아야 한다는 불타는 애국심과 불굴의 혁명정신을 지니시고 한생을 나라의 독립을 위한 성전에 깡그리 바치시였다고 말하였다.

파키스탄신문 《발루치스탄 타임스》는 김형직선생님께서는 조선의 반일민족해방운동을 민족주의운동으로부터 무산혁명에로 방향전환하는데서 선구자적역할을 하시였다고 전하였다.

로씨야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은 김형직선생님께서는 국제적으로 볼 때에도 식민지민족해방투쟁문제가 크게 제기되지 않았던 그 시기에 벌써 민족해방운동발전을 위한 참다운 길은 민족자주적인 투쟁의 길이라고 밝히시였다고 말하였다.

에짚트조선친선협회는 뷸레찐에 편집한 글에서 김형직선생님께서 이룩하신 특기할 업적은 김일성주석을 위대한 혁명가로 키우신것이라고 칭송하였다.

네팔신문 《머저두르》는 오늘 《지원》의 사상은 김정일령도자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있다고 전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