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레바논군이 성명을 발표하여 이에 대해 밝혔다.
바위밑에 위장되여있던 이 기재는 사진을 찍거나 전송하는것으로서 남부해안의 15km 구간을 감시하는데 리용된것으로 판명되였다.(끝)